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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슈어파이어를 처움 접한 사람들은 2번 놀라게 된다.
한번은 그 높은 가격으로 또 한번은 그 밝기에 놀란다.
손전등 한 개에 수십만원이나 하는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이있다니~
일반인 들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을것이다.

일반 가정집에는 대부문 큼지막한 4각형의 전지가 들어가는 빨간 손전등이나.
쪼금 좋은 물건이있는 집이라면 C.D셀이 들어가는 큼지막한 맥라이이트 정도를 구비하고 있을실 것이다.
이 물건도 3-4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다고 자랑스러워 하실것이다. 그렇다 일반 가정집이라면 이 정도면 족하다.

그러나 불빛 한 점 없는, 숲속이나 사막, 해상이나, 포탄과 총알이 오고가는 전쟁터에서 이러한 물건의 실효성은 얼마나 될것인가.
이쯤 되면 정말 상황이 다르다. 야심한 밤에 실종된 사람을 찾기위해서 숲이나 사막을 누비는 구조대.수색대
전쟁터에서 무거운 군장과 총을 매고 어둠속에 있는 적을 색출하고 빠른 조준을하기 위해서 필요한 컴뱃라이트.
화제현장에서 연기를 뚫고 생존자를 탐색해야하는 소방대원들이 쓰는 물겅쯤 되면 뭔가 달라야하지 않을까

하루의 반은 `밤`이다. 즉 `어둠`이다 그리고 낮에도 `어둠`은 존재한다. 지금 당신이 앉아시는 책상 및 으로만 들어가도 바로 `어둠`이다.  
어디든 어둠은 존재하시만, 그 어둠 속에서 생사가 달린 사람들이 있다. 그럴 사람들이 쓰는 `라이트툴`이 `슈어파이어`이다.

어둠을 밝혀야 하지만 그 상황이 일반 적인 상황에 비하여 심각한 상황.  극한의 대응이 필요한 어둠속에서
강력한 빛을 밝하는 물건은 수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였다.

하지만 이정도 밝다면야. 하지만 의외로 많이 팔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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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준비중


사진가: 이희성

등록일: 2006-01-25 20:12
조회수: 3652 / 추천수: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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