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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IRIX-
아이콘 라이트에서 예고한 최초의 헤드랜턴 아이릭스가 드디어 발매를 했습니다.
공식수입사뿐만 아니라 국내최대의 온라인 아웃도어샵과 관련 온,오프라인에서 발매가 시작된 아이릭스는
어찌보면 그동안의 콜랙션 매니아 위주의 라이트 시장에서 공식적인 메이져 아웃도어시장으로의 첫 데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릭스의 `모회사`라 할 수 있는 슈어파이어가 아무리 웨펀라이트와 택티컬 라이트에서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을 자랑하는
회사라하지만, 이 아웃도어 업계에서도 나름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는 큼직한 회사들이 있기에 초반부터
험난한 시장을 뚫고나가기에는 그리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패츨로 대변되는 아웃도어 헤드렌턴 업계는 지금까지 패츨이나 패츨이아니냐로 헤드렌턴이 분류될 만큼 업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을정도이고. 더군다나 LED의 혁명으로 그동안 잠잠햇던 헤드렌턴시장은
루시도,블랙다이아몬드,LED렌서,프린스턴택 그리고 각종 신생메이커들로 한참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한 5년전만해도 헤드렌턴 만드는 회사가 그리 많지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강력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이름을 등에 업고 마케팅을 하고있는 실정~!!
아이콘도 솔직하게 말하자면 업계에 뛰어든 신흥 메이커일 뿐입니다~!!

웨펀라이트의 최강자인 `슈어파이어`에서조차 세인트,미니머스 헤드렌턴이 나온지 1년뿐이 되지 않았지만
패츨같은 경우는 벌써 수십년전 부터 가지가지 `헤드렌턴만` 만들어왔던 메이커란점을 간과 할 수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무모한 도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진정한 업계에서 `아웃도어라이트`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성인식 같은 제품인 헤드렌턴~
본격적인 아이릭스의 리뷰에 들어가기전에 한번 간단하게 헤드렌턴의 특징과 제품의 의미를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야외생활을 해본 아웃도어맨들에게는 별로 보실 필요없으시겠지만

한번이라도 야외활동이 없으신 분들은 재미삼아 한번 읽고 넘어가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몇장의 사진들은 본인이 야간에 야외에서 활동하는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모두 공통점 한가지를 느끼셨을텐데 바로 두손을 사용하여 무언가를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요리를하고 사진을찍고 식기를 설걷이를하고~


야외에서 어둠이 찾아왔다고 텐트안에서 불끄고 누워있을수는 없으니깐 말이죠~

어둠속에서 어떠한 행동과 작업 할 때, 한손에 라이트들고 요리를하거나 작업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뭐 작은 불빛이나, 렌턴을 걸어놓고 작업을 가능하다고욧~?
익숙해지면 가능하다고욧?...

그럼 텐트를 치고, 자고있는 밤중에 폭풍으로 급히 철수를 해야한다면~?
부상자사 생긴상황에서의 치료를 해야한다면~!!
길을 잃어 산장에 도착하기전에 해가진 상황이라면~!!
요리를 하기위해 버너나 나이프를 써야하는 상황이라면?


위에 열거한 상황들에서~

다친것 빼고는 개인적으로 모두 저에게 일어난 실재상황이 있었습니다.

산행중 길을 잃은적도있고, 계곡근처에서 야영중에 폭우가 내려 급히 철수한적도있고

야밤에 요리하는건 부지기수죠~ 그럴때 한손에 랜턴들고, 라이트를 걸고 활동을 할 수 잇을까욧~^^

걸어놓은 라이트가 움직이는 나를 따라 오지는 않습니다.

위의 문제들에서 가장중요한것인 어둠속에서의 안전한 활동의 확보입니다.

어둠속에서의 활동은 대낮의 해가 있을때와의 활동에 비해서 얼마나 시야와 활동 반경 그리고 안전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굳이 설명 할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특히 화기와 위험물을 다를때는 작은 방심과 부주의가 큰 위험을 가지고 올 수 있고말이죠.




또 한가지 간과 할 수없는 문제는 아웃도어의 환경에서의 스트레스입니다.

청명한 날씨와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의 아웃도어 환경은, 도시탈출에 대한 기쁨과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지만.

예상하지못한 악천후나 뜻밖의 돌발 상황에서는, 모든것이 준비된 도심에 비해서 대처가 어려운것을 부정 할 수 가 없죠.

부상을 입고나. 조난을 당하거나...이런극도의 위급한 상황을 재외더라도..

약간의 피로와 갈등, 실수에도 민감해지는 아웃도어라이프~

예를 들어 라이트 배터리가 없을때.... 산속깊은 곳에 편의점 따위는 없습니다.

그래서 헤드랜턴의 미덕은 강력한 밝기보단 얼마나 오래가느냐에 중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야외에서 밤에 빛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활동을 포기해야함을 뜻하니말이죠.

더군다나 야외에서 특히 산에서는 밤은 빨리 찾아오고, 어둠속에서 있어야 하는 시간이 길기때문에

장시간 사용기능은 더욱 중요합니다.



배가고파프면 주섬주섬 간식등은 챙겨먹을수있습니다..그런대 소변이나 대변 생리활동을 해결해야 한다면..^^;..

야심한 밤에 가시거리는 과연 얼마나 될까욧?

그래서 패츨의 모델들은 전지의 상황에 대한 표시를 해주는 인디케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를 할수있는 기회를 주니까요~

만약에 동료나 주변인에게 배터리를 빌릴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만약 내가 CR123같은 특수한전지를 쓰는 헤드램프라면..ㅜ.ㅜ.



CR123을 사용하는 헤드램프가 밝기와 추위에 우수한것은 사실이지만....

유지비와 전지의 대중성을 생각해보면 조금 심각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등산 매뉴얼등을 보면 가장 중요도가 높은 장비를 보면 당일산행이던 1박이던 간에 최우선 장비로

헤드렌턴이 들어갑니다. 당일치기 산행을 갔다가 시간조절에 실패할 경우, 일몰후에는 일단 무조건 하산을 하려면 조명이 필요하고,

부상등으로 하산을 하지못하는 상황이라면 생명유지를 위해서 조명이 꼭 필요한법이니까 말이죠, 물론 조난신호를 보낼때도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헤드렌턴의 필요성을 간과하고 품질을 평가함에 있어서 너무 관대한 실정~

동내한바퀴 돌아보고 평가하기에는 그렇게 중요도가 낮은 물건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적어도 완충후 최종 방전까지의 시간과 일상과는 다른 환경의 아웃도어에서의 상황에서의

기본적인 사용후에 평가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번 리뷰에 있어서 일반적인 밝기의 비교나 사용시간등의 자료들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런 정보들은 다른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충분하게 얻을 수 있으시리라고 봅니다


이번 리뷰는 기존의 헤드렌턴들과 비교를 하면서 아이릭스만의 차별성과 특성에 중점을 두고 써나가도록하지욧
지금 까지 사용해본 몇가지 헤드렌턴들입니다. 패츨의 티카 슈어파이어의 미니머스 OK아웃도어의 염가판 헤드램프입니다.
아이릭스의 특징을 알려면 다른 헤드램프들과의 차이점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먼저 몇가지 라이트들의 특징을 알아보고 넘어가도록합니다.
지금은 단종되었지만 패츨의 주력 헤드렌턴이라고 할수있는 티카입니다.(택티컬버젼인 택티카가 나오기도했죠)

3단계밝기조절에 스트로브기능 터보기능을 가진 물건으로 페츨 헤드렘프의 기본이 되는 모델입니다.

가볍고작은 부피 높은 신뢰성을 보이는 모델로 직진성이 필요할때는 그냥 사용하면 되고요






요렇게 디퓨져를 사용하여 넓은범위를 비출 수 있습니다.

단순한 셧터식 디퓨져로 높은 신뢰성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디퓨져를 이용하면 광질이 좀 많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오른쪽버튼을 순서대로 누르면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왼쪽버튼은 터보버튼으로 누르고 있는 동안에는 1단계 밝기보다 강한 빛을 조사 할 수있습니다
반투명한 몸체안에 3개의 AAA배터리가 들어가고,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3개의 배터리를 사용하여 오랜시간을 사용이가능하지만, 배터리의 교환이 조금 불편하고

그리고 나름 방수를 위한 o링으로 실링이 되어있긴 하지만 본격적인 방수는 조금 불안하기도합니다.


이물건은 염가형 헤드렌턴으로 8개의 소형LED로 작동되는모델로 밝기도 그닥...품질도 그닥....

그러나 이런 물건들을 우습게 볼 수 없는 것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국내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헤드렘프가 이런 물건들이고

막상 야외서 써보면 못쓸물건들은 아니란 것이죠~^^;... 없는 것 보단 100배는 좋습니다~!!


역시나 3개의 AAA배터리가 들어가고 3단계 밝기 조절이 됩니다~!

그리고 조금 많이 불편한 배터리 교환 방법 ....패츨은 양반이죠~


세계최초의 무단계밝기조절식 스위치와 튼튼내구성 그리고 광질도 좋은 물건이긴 하지만.....

아웃도어 환경에서의 활용도는 조금 생각해봐야겟습니다.

예전 pk님에게 AA를 사용할 수 있는 튜브나 배터리팩을 건의 한적이있는데

다음버젼에서 조금이나마 옵션사항으로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중량은 모두비슷비슷합니다.. 모두들 전지포함 중량입니다.
본격적으로 리뷰에 들어가기전에 수입사에서 퍼온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Model: IRIX
Finish: Violet + Black
Power in Lumens: 5~35
Total Run Time(Min.): 72 Hours
Batteries Used: 1 X AA
Lamp: LED
Lockout Tailcap: Yes
Construction: Plastic
Weight: 100g

AA를 한개를 사용한다는 물건치고는 정말 강력한 성능을 보입니다. 역시나 LED의 눈부신 발전으로 가능한 사양인듯하군욧.
일반적인 특징과 성능은 맨아래쪽 동영상을 참고해주시길바랍니다.
보시다시피 아이릭스의 최대의 장점은 다이얼식 무단계 밝기조절스위치와 밴드와 라이트를 분리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이얼식 광량 조절방식은 미세한 광량조절과 두꺼운 장갑을 착용 한상태에서의 밝기조절이 가능, 기존의 헤드라이트에서 볼 수 없었던 기능들로

기존의 버튼식으로 작동하던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는, 아주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형님뻘인 슈어파이어 `미니머스`의 몇가지 불편함을 해소하고, CR123 배터리의 고비용의 운용비를 해결한 물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헤드렌턴은 저광량의 장시간의 밝기도 매우중요하다 위에서 말씀드렸는데

그런점에서 근거리에서는 전기를 적게 사용하는 작은 4개의 LED로 조사를 하고~


먼거리를 비출때는 중앙의 대형LED가 작동되어서 30~40미터 정도는 아주 높은 직진성으로 원하는 사물을 비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질 또한 동급의 헤드램프들과 비교하면 잡광없고 흐림없는 높은광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강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슈어파이어의 동생답게 상당한 내구성을 가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먼저 배터리캡이 나사식으로 밀봉되어있고 두터운 O링으로 방수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라이트 본체는 플라스틱이지만 배터리삽입부는 금속튜브로 되어있어서 어지간한 충격에는 이상없겠습니다.

위의 패츨이 100%플라스틱바디에 배터리 삽입구도 간단하게 열리는 방식에 비하면 큰 내구성의 차이를 느끼실수 있으실듯합니다

그리고 다른모델들에 비해서 배터리교환이 매우 손쉽고 편리해서, 익숙해지면 어두운 상황에서도 배터리 교환이 가능 할 듯합니다.

회로들도 매운 단순하고 단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램프부위도 충격에 대응할 수 있는 고무범퍼와 6각나사로 단단하게 밀봉되어 있습니다.

이마에 밀착되는 부위는 네오프텐제질의 쿠션은 장시간의 착용에서오는 피로감을 줄여주고 땀을 흡수해서 오염과 흘러내림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쿠션은 탈착하여 세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렌턴과 클립의 탈착부분에 대해서 많은 우려를 표시하셨는데~
야외생활 도중 단 한번도 라이트부위가 마음대로 빠진 적은없습니다. 클립의 적당한 강도와 텐션으로 탈착이 편리하고

고무스페이서로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헤어밴드도 빠르게 사이즈를 늘리고 줄일수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휴가와 캠핑에서 사용한 아이릭스는 높은 신뢰도와 작동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높은 작동성과 광질은 기존에 헤드렌턴들과 사용의 편리함에 큰 차이점을 주더군욧.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1개의 AA배터리를 사용한다는 점이 다른 헤드램프등에 비해서

체감적으로 사용시간이 좀 짧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패츨의 티카와 동시에 새배터리를 장착하고 사용을 시작했지만

3일동안 티카는 교체없이 사용한 반면, 아이릭스의 경우는 3일동안 1번 전지를 교체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하루에 1개 정도를 예상하시고 예비배터리를 준비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집고넘어갈 점 한가지~위에서도 설명드렸지만 헤드램프는 휴대가 매우 중요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 할 때에 있어여 하기 때문에, 전용파우치나 주머니가 잇다는건 찾기 편리하고 분실의 방지를 할 수 있는

좋은 예방책중 한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패츨의 경우에는 위의 전용파우치가 출시되어 있어서 티카와 예비배터리 3개를 수납 할 수있습니다~
약간 하드한 제질로 외부의 충격과 이물질로부터 본체를 보호해주죠~
이렇게 맞춘듯 들어가죠~



몰리는 아니지만 허리나 배낭에 연결 할 수 있고, 디자인도 아주뛰어나서 2만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일단 2개만~^^;..




반면 아이릭스는 전용 파우치가 출시 되진않았습니다.

일단 도이터사의 작은 파우치를 이용해서 예비 배터리와 본체를 보관하고있습니다~


배낭이나 허리에 장착이 가능하죠~

예비 전지도 이렇게 수납을 합니다~

뜬금없이 파우치 이야기를 한것은 아이릭스 자체로도 상당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좀 더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기능을 어필하려면, 작은 전용 파우치 정도를 같이 판매를 하면 어떨까합니다.

저 처럼 일반 파우치를 그냥 활용하는것도 가능 하지만. 이왕이면 브랜드에서 전용 파우치가

나와줌으로써, 라이트의 휴대와 활용성에 신경을 쓴다는걸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말이죠~^^


쉽지않은 과정 끝에 발매된 아이릭스는 라이트업계의 대선배들의 틈바구니에서, 자신의 장점들을 잘 어필할지가 큰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헤드라이트의 경우에는 수집용 라이트 들과는 다르게, 한번 구매하면 다시 신제품이 나왔다고해서 다시 구매하는 경우가 많지않습니다.

필드에서 그렇게 고광량을 필요로하지 않거니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이미 필드에서 검증된 물건들이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가격도 기존의 동급의 고급형 라이트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을 경쟁으로, 승부를 걸기에도 쉽지않은, 말그대로 실력으로 승부하는

`진검승부`가 될듯합니다. (아이릭스2는 가격으로 좀 붙을만하죠)



성능적으로는 필드에서 기존의 다른 헤드램프들에 비해서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후발주자이니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고보고

미디어와 전문가들에게 많은 노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사이트에서는 아이콘 라이트의 메이커설명이 중국산 저가메이커 라고 적혀있을 정도)

슈어파이어의 군경시장에서 위상이 있기에, 주로 마케팅을 밀리터리업계에 하고있지만, 아웃도어업계와 밀리터리업계는 유져들은 본질이 다른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수준이 다르단것이 아니라 장비활용의 성질이 다르단 것임)

또 국내산악 잡지에도 광고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기존의 강렬하고 감각적인 슈어파이어의 광고에 비해서 그다지 지름신이 강림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솔찍한 심정입니다.



`택티컬라이트`가 업계에서는 아직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아웃도어라이프에서는 필수장비라 할 수 있는 헤드렌턴

그리고 아이콘 라이트의 최초의 헤드렌턴 아이릭스~!! 아직 그 진가를 해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한국의 모든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어필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듯합니다.

베테랑 아웃도어맨들과 기존의 물건들을 오래동안 신뢰하시는 분들에게 , 갑자기 권해드리기는 힘들겠지만



이제막 아웃도어를 시작하시는 분들과, 해가진 이후에도 아웃도어 활동을 멈출 수 없는 미드나잇 아웃도어맨에 입성하려는 분들에게는

저의 작은 경험과 제작과 디자인을 하신 `PK`에 대한 믿음으로 아이릭스를 한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리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http://blog.naver.com/irony081/10011542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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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CON -IRIX-


사진가: 이희성

등록일: 2010-10-29 09:00
조회수: 1660 / 추천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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