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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완전정복 Part.2 원단의 차이와 비교

주변에서 가끔 방수자켓에 대한 추천을 해달라고 할 때 가있습니다만.

결국 내용은 비슷합니다. 

고가의  고어텍스가 좋냐 아니면 좀더 저렴함 일반 방수자켓이 좋냐는 선택에 기로에 놓인 분들이 대부분이죠~



아마 예전같았으면 결국 비슷비슷하다~ 저렴한것구입하세욧~^^ 라고말씀드리거나~

비용을 조그만 더 투자하셔서 고어구입하세요라고 말했을지도 모릅니다만...



지금은 확실하게 말씀드릴수있는 것이



무조건 고어텍스 구입하세요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고어텍스와 개인적으로 어떤 관계가있는 것이아니고...

고어텍스의 주식이있어서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구입해온 방수자켓들의 사용해본 경험과 지금 그옷들의 현재 상태를 보고있다면 바로 답이나오더군욧.



지금부터의 리뷰는 보시는 분들이 쪼금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내가 구입한 물건이 이렇단 말이야라고 생각하실수도있고.  

저도 쪼금 불편하고 말이죠...^^;...

예전에 성능에 만족하여 긍정적인 리뷰를 쓴 물건이 있는데 시간이 흘러보니 이런 단점이 있기도하고말입니다.



하여간 리뷰에 대한의견은 각자판단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여간 지금까지 6벌 정도의 하드쉘을 입어본 거버맨...

모두들 장단점이 있지만 결국 이런 결론들이 나왓습니다~



먼저 콜럼비아 스포츠웨어의 `옴니텍방수자켓`입니다~





본격 아웃도어웨어라고하기는 뭐하지만~

옴니텍이란 방수,투습 시스템을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저번에 올린 노스고어텍스와 비슷한 시기에 구입했고 방수성능은 그리오래 버티지못했습니다.

워터아웃이 빨리진행되고 비오는날 한 15분 버티더군욧..ㅡ.ㅡ.

물먹고 빨리말르는 스타일의 방수자켓이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의 자켓이고 도심에서도 잘어울리는 물건이라 애용을 햇지만~

역시 본격 아웃도어용으로는조금 딸리더군욧.







초중반 방수자켓은 피부와 의류의 마찰을 줄이기위해 안종에 망사처리를 했습니다.







벤틸레이션 지퍼도없고욧~





하지만 정말 용납할 수 없었던건 바로이것.....

옷에서 자꾸하얀 가루가 묻어나와서 안쪽을 자세히 살펴보니 이런 현상이 일어나더군욧..ㅡ.ㅡ.

안쪽의 레이어가 바스러져서 떨어져 나오는 것이 었습니다..ㅜ.ㅜ.







매쉬에 의한 착시 현상도 아니고....







그래도 나름 유명한 브랜드의 옷인데 말이죠...

그때 가격으로 20만원 초반에 구입했었습니다..ㅡ.ㅡ.

적지 않은 비용이었죠...







이 물건은 `마운틴 하드웨어`의 데피안트 자켓으로 하드웨어 최전성기때 만들었던

방수자켓입니다.









튼튼하게 잘만든 의류이고, 지금도 막입는 의류중 한가지입니다.









콘듀잇이란 독자적인 원단과 방수투습 원단을 사용했고~

역시나 콜럼비아의 의류같이 망사처리를했습니다.







허리에 바람이 들어오는것을 막기위해 방풍커버가 존재합니다.







벤틸레이션 지퍼도 있고욧~

하지만 방수성능은 위의 콜럼비아의 자켓과 비슷한 정도고 

역시 물먹고 빨리 말리는 스타일의 의류입니다.

 





그리고 태드기어의 프로라잇 하드쉘 자켓입니다.

태드기어의 명성답게 본격 택티컬 하드쉘을 지향하고 만든 멋진 물건이었습니다.

구입은 2008년 여름쯤으로 기억하고욧~ 2레이어급이라 가볍고 활용도가 높은의류여서

매우애용하고 햇습니다만.  문제는 바로원단에 있었습니다.



예전 비오는 날 입고나갔다. 침수가 되어 좀 살펴보니....이론..

등쪽과 팔꿈치쪽의 원단이 일어나기 시작하더군욧..ㅜ.ㅜ.

그리고 지금은  바스러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등쪽이고욧....





여기는 겨드랑아쪽...

마찰과 움직임이 많은 곳에서 레이어의분리가 가속되고 있더군욧...











갈라지기도하고...





제가 느낀점 역시 하드쉘은 아무나 만드는것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ㅡ_ㅡ.









반면 프로라잇보다 2년을 더입은 고어텍스 팩라잇의 경우는....





목부분도 별이상 없고요~





겨드랑이부분도~





아직 이상없습니다~





팔꿈치도 이상없고욧~

파트1에서의 찢김은 아버님이 `개쇠사슬`을 팔에걸고 끌고 다녀서 생긴 상처였습니다.





이러다보니...ㅡ.ㅡ.

제가 고어텍스를 좋아하지 않을수 없더군욧.



둘다 100루멘의 밝기를 낸다고 슈파와 젯트빔을 동급이라 볼수없듯이

방수,투습성능이 비슷하다고 모든 의류를 고어와 동급으로 보기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보는

거버맨입니다. 비싼옷 튼튼하게 오래동안 입어야겠죠~



일단 고어텍스에서 인증하는 `고어딱지`를 받기위해선 고어사가 지정한

테스트를 합격을 받아야하고~

 

아웃도어의류 브랜드에서도 고어자켓은 본사의 쫀심을 걸고 최고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발휘헤서 만들고있고 말이죠~



그리고 수많은 유져들의 경험과 검증...



또 지금까지 수많은 유사고어가 나왔지만 결국 살아남은건 오리지널입니다.



그래서 어떤 브랜드에서 만든 `고어자켓`이라도 일단 기본 성능과 이름값은 발휘를 한다고 봅니다.



가격도 고어텍스라고해서 아크처럼 70-80만원 하는것도 아닙니다.

온,오프 잘 찾아보시며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득템도 가능하고말이죠~^^

팩라이트급은 30만초에 구입가능합니다.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특수원단이 나온다면 모를까 향후 몇년간을 고어의 독주가 예상되고~



미국꺼라는이유로 비싸다는이유로 먼저 까고들어가서, 삐딱하게 보는 것은 올바른 택포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혼자 생각합니다.





하여간 파트2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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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어텍스 완전정복 Part.2 원단의 차이와 비교


사진가: 이희성

등록일: 2010-07-02 16:13
조회수: 1955 / 추천수: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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