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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TOR `SOUND-TRAP`



밀리터리 매니아들에게는 전술용 헤드셋  `컴택`시리즈로 유명한 스웨덴 펠터사의 사운드트랩입니다~

쉽게 말하면  청각을 보호를 위한 귀마개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보통 귀마개가 아닌란건 택포 회원님들이라면 모두 알고있으실터~!!

연초에 득템한 `신기한` 아이템을 이번기회에 한번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일상에서 여러가지 소음이 발생하지만, 이정도 믈건을 써줄려면 소음을 초월한 폭음 정도 되줘야 할 듯합니다~

가장 만만한건 사격시 생기는 `폭음`정도되야겠죠~!! 

역시나 사격용으로 최적화된 물건으로 이름부터가 `밀리터리 트랩`입니다.

외국 특수부대원의 훈련 사진에서 착용하고있는걸 자주 볼 수있죠~







`볼보`와 `사브`의 나라 스웨덴에서온 물건~

허나 포장은 쪼끔 썰렁한 감이있습니다만~^^;...

`펠터`사는 군쪽 뿐만 아니라 레이싱 항공 스포츠용 헤드셋 및 청각보호 제품쪽에서 상당한 제품군을 자랑합니다.

요기가 
http://www.peltor.se/  홈피 주소고욧~  `3M`쪽 회사같더군욧~!















요렇게 접힌 상태로 들어있습니다.

첫인상이 군용품답게 튼튼하고 심플한 디자인~!!

색상도 갈색이 강한 국방색이라고나 할까~







요긴 뒤쪽~







옆쪽~^^





의도한 디자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사이즈 조절 실린더가 `마이크`와 `볼륨`부분을 충격으로 부터 보호를 해주더군욧~^^











요렇게 말이죠~





본격적인 사용을 위해서 펼쳐보면~ 조금 뻑뻑법한 감이 느껴지면서 펴집니다~

실린더로 두상사이즈에 맞게 조절을 할수있습니다~





`펠터 사운드트랩`의 일반 귀마개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작은 소리는 높여주고~

청각을 손상 시킬정도의 큰폭음을 `컷`해준다는 점입니다~

일반 적인 귀마개의 경우에는 의사소통을 하려면 귀마개를 탈착하고, 사격이나 작업시에는 다시 써야하는

번거로움이있는데. 사운드 트랩의 경우는 착용후에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사격이나 작업의 시작혹은

갑작스런 `폭음`이나 `고음`에서 청각을 보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작은 소리를 증폭시켜서 청각을 예민하게 만들어 보이지 않는 적의 움직임이나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수있는 소리들을 잡아낼수있게 해준 다는점입니다,







바로 마이크 부분이 주변의 소리를 모아서 `음량`을 분류후에 이어폰으로 들여 보내는 기능을 하죠~







뒷쪽의 볼륨은 이어폰의 음량을 조절할수 있게 합니다~

좌우에 각각 달려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글로 풀기는 좀 어려운데 착용을 해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착용을 하면 아무소리 없이 `멍`한 상태~

그러다가 볼륨을 올리면 주변의 소리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0@

오 이럴수가~



착용한 상태에서 컴퓨터키보드를 치고있으면~

컴퓨터의 `냉각펜`이 돌아가는 소니나, `키보드` 소리가 크게들리더군욧~







또 테스트를 위해서  공사중인 직장건물에 착용을 하고 들어가니, 

벽을 철거하는 중장비의 소리와 소음을 바로 `차단`주더군요

역시 소음이 큰 곳에서 진가를 발휘했고~

집에서는 착용한 상태에서 귓가에 GB건을 한발 쏴보니 소리가 딱 끊어졌습니다^^





소리가 초속 30m을 간다고 알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 소리가 나도 이렇게 큰소리를 끊어주는 기술이 있다니

별거 아닌것 같은 기술 같지만 서도, 생각해보니 이런 물건을 만들 생각을 했는지 놀라움을 금치못했습니다.







은 별매품을 이용하면, 오디오용 이어폰기능 혹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헤드셋으로 별다른 개조없이

간단하게 변신이 가능합니다~





















귀에 바로 접촉하는 쿠션부분은 일반적인 고급 이어폰의 착용감과 비교 할 수 없습니다~^^

땀흡수가 불가능한 비닐재질의 쿠션이라서 차가운 느낌이 있고, 여름에 착용하고 다니면

귀에서 땀 꽤나 날듯합니다~^^;... 허나 오염에 강하고 관리는 편리할듯~



그리고 `사운드트랩`은 `집음`과 `출력`을 위해서 전지를 따로 넣어 줘야하는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귀쪽 쿠션 부분과 몸체의 틈을 벌려서 분리후에 안쪽에 AAA사이즈 전지를 좌우에 2개씩 총 4개를 넣어야 합니다.

(이때 틈을 벌릴때는 빅토리녹스의 캔오프너를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사용시간은 약200시간이라는 군욧~^^







요기는 쿠션 뒷쪽~!!







보호용 스펀지~





요기가 헤드폰 안쪽~!!  파란부분이 소리가 나오는 헤드폰안의 스피커부~!!

간단한 회로와 기판이 보입니다~!!



안에 동봉되어있는 설명서를 보자면~!!

역시나 유럽 제품 답게 유럽언어로 설명이 많이 되어있습니다~!









OECD가입국가임에도 한국어로된 설명이 없다니 아쉬울 따름이군욧~ㅜ.ㅜ.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습니다~







요 옵션들을 구하면 헤드셋으로 사용이가능하겟군욧~^^















이건 음량에 따른 차단율과 그래프인듯하지만 어렵고 복잡해서 넘어 가기로..ㅡ.ㅡ.















하여간 성능을 빼더라도 정말 `한` 뽀다구 합니다~!!

청각보호 성능도 성능이지만 귀도리로서의 성능도 훌룡하더군욧~

귀도 따뜻한것이 소리도 들리고 말입니다~^^









착용하면 요런 모양새가 나오죠~^^

특히 전세계를 강타한 FPS게임 `MW2`에서 `고스트`가 착용하고 나와서~

그 인기가 더욱 폭발..!! (허나 동일한 모델이 아닐수도..ㅡ.ㅡ.)







서블게이머들은 고증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적의 소리를 찾고, 

BB탄에 귀를 보호하는 기능도 추가 할 수 있을듯합니다~^^





하지만 장점이있는 반면 단점이 있기도~!!

고가라는 점과 오래쓰고 있으면 턱과 귀사이가 좀 아프기도 합니다...ㅜ.ㅜ.

쿠션의 보강과 탄력을 조절 할 수있는 기능이 있으면 좀 좋을 거란 생각을 해보며

센서가 민감해서 이빨을 부닥친다던가, 혀를 차면 소리가 차단되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워낙 확실한 성능을 가진 물건이고, 한번 잃은 `청력`을 다신 복구가 힘들다는점~!! 

또 물건이 `마모`나, 사용으로 인한 `파손`될 일이 적어서, 한개쯤 소장하면 오랜 시간을 함깨 보낼수있는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런 물건이 필요하신 분들은 평소에 많은 사격을 하는 `현역대원들` 이나  레져로 사격을 즐기시는 분들,

혹은 중장비를 다루거나 큰소음이 나는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시는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는 조만간에 이거쓰고 사격장 한번 가봐야 할 듯~!!







http://www.511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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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ELTOR `SOUND-TRAP`


사진가: 이희성

등록일: 2010-07-02 16:21
조회수: 2138 / 추천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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